Miami White Party

메일이 한통 덩그러니 왔다. 마이애미 일정중에 화이트 파티참석이 잡혀있는데 아래위로 '화이트'로 도배를 해야한다는것. 난 흰티도 잘 안입는데. 이거 참 난처한 상황. 캐쥬얼한 차림은 안된다고 하니. 흰색슈트를 입으라는 건데 앙드레 김 선생님을 한번 찾아뵈야겠다.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