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성하군, 고승희님


왼쪽부터 이상하게 홍대에서 반갑게 또는 민망하게 자주 마주치는 오피스H의 미소년 조성하군. 오른쪽은 블링 플리마켓을 주름 잡으셨던 고승희 팀장님. 아직도 여행중이신가? 아마도 신사동 가로수길 재지마스에서의 벼룩시장이었던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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